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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채은성, 5월 첫째 주 조아제약 주간 MVP 수상

 
LG 채은성

LG 채은성

LG 외야수 채은성(오른쪽)이 5월 첫째 주 조아제약 주간 MVP를 수상했다. 
 
채은성은 이 기간 5경기에서 타율 0.333(21타수 7안타), 3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결승타도 3개로 가장 많았다. 
 
2년 연속 2군에서 올라온 뒤 맹타를 휘둘러 주간 MVP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은 지난 19일 잠실 NC전을 앞두고 열렸다. 
 
잠실=김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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