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디즈니 '크루엘라', 7시간 만에 4만 동원..'미나리' 오프닝 넘었다

 
'크루엘라'

'크루엘라'

 
 
디즈니 영화 '크루엘라'가 개봉과 함께 극장가 흥행 선도주자로 제대로 첫발을 내딛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크루엘라'는 개봉 첫날 4만 1153명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지난 3월 개봉한 '미나리'(4만 721명)와 '고질라 VS. 콩'(3만 8786명) 보다도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으로, 오후 5시 개봉을 감안하여 단 7시간 상영만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엠마 스톤을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엠마 톰슨과 '킹스맨' 시리즈의 마크 스트롱이 참여해 연기 앙상블을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