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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링 투어 18개월 만에 재개...6월 구미서 삼호컵

 KPBA 프로볼링 투어가 삼호컵으로 1년 반 만에 재개된다. [사진 KPBA]

KPBA 프로볼링 투어가 삼호컵으로 1년 반 만에 재개된다. [사진 KPBA]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중단됐던 한국프로볼링협회(KPBA) 프로볼링 투어가 18개월 만에 재개된다. 
 

상금 1억2000만원, 580명 출전

한국프로볼링협회는 2021 제1차 DSD삼호컵 프로볼링 대회를 다음 달 14일부터 11일간 경북 구미 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2019년 12월 스톰도미노피자컵 국제오픈 이후 18개월 만에 재개되는 KPBA 프로투어 공식대회다. 동시에 2021시즌 개막전이다.
 
DSD삼호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2000만원이다. 선수 580여 명(남자부 450여 명, 여자부 130여 명)이 출전한다. 프로볼링협회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마련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모든 출전 선수는 경기장 입장 72시간 이내에 발급한 코로나 음성판정 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출입시 소독부스 통과, 손소독, 수시 체온측정 등 까다로운 방역절차가 진행된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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