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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7성급 호텔 같은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기준 제시

GS건설이 시대 흐름을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야심작을 선보인다. 다음 달 말 준공을 앞둔 서초그랑자이는 강남권 랜드마크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롤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GS건설]

GS건설이 시대 흐름을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야심작을 선보인다. 다음 달 말 준공을 앞둔 서초그랑자이는 강남권 랜드마크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롤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GS건설]

다음 달 준공 앞둔 GS건설 프리미엄 아파트 ‘서초그랑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거 패러다임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삶의 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사람들은 휴식과 여가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있다. GS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를 넘어 시대 흐름을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야심작을 선보인다. 2012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단기간에 정비 사업을 완료한 옛 서울 서초구 무지개아파트의 새 얼굴인 ‘서초그랑자이’가 그 주인공이다.
 

입주민 전용 골드클래스 영화관 등
차별화된 고급 커뮤니티 시설 조성
단지를 숲속 갤러리 정원으로 설계

다음 달 말 준공을 앞두고 감춰진 모습을 공개한 서초그랑자이는 7성급 호텔을 방불케 할만큼 기존 아파트단지와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여, 강남권 랜드마크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롤모델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 기준 업그레이드

서초그랑자이는 주거 공간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서비스의 기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조성에 주력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국내 최초로 단지 내 조성되는 입주민 전용 CGV 골드클래스 영화관이다. 단지 내 상가와 연결된 선큰 플라자 하부에 위치한 CGV는 26석의 상영관 과 라운지로 구성돼 있다.
 
입주민이나 동반 외부인만 이용할 수 있는 이 영화관에선 골드 클래스 수준 시설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이외에도 뮤지컬과 오페라, 스포츠 생중계 등 각종 문화 콘텐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바로 옆에는 키즈 클럽과 악기 연습실, 스튜디오 등 문화예술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단지 내 클럽 자이안에는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시설이 가득하다. 이곳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 카페테리아와 라운지까지 조성돼 있다. 창의력과 모험심을 일깨워주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호텔 리조트 연상시키는 ‘클럽 자이안’

자이를 대표하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은 호텔 리조트를 연상할 만큼 대규모로 고급스럽게 조성됐다. GS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자이안 비(Xian vie)’가 적용된 클럽 자이안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시설이 가득하다.
 
이곳에는 초대형 스크린이 장착된 수영장과 함께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GX룸을 비롯해 운동 후 휴식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라운지까지 조성돼 있다. 입주민의 손님들이 쉴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4실이나 마련했다.
 
클럽 자이안은 설계부터 입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했다. 클럽 자이안은 지하에 있지만 지형을 활용한 설계로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는 1층에 있는 것과 다름이 없는 구조다. 커뮤니티 인테리어도 특급호텔 수준으로 입주민은 매일 단지 안에서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02동 최상층인 35층에 별도로 마련된 스카이라운지 ‘스카이큐브 카페’도 돋보이는 커뮤니티 시설이다. 입주민은 이곳에서 서울 강남의 화려한 도시 전경은 물론, 우면산과 양재 시민의 숲 등 자연환경까지 한눈에 담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단지 중앙에 ‘엘리시안 야드’ 조성

GS건설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은 비단 커뮤니티 시설로 그치지 않는다. 커뮤니티 시설만큼 서초그랑자이가 신경 쓴 부분은 바로 용적률은 높이고 건폐율은 낮춘 ‘조경 설계’다. 자연의 품격을 채우는 ‘숲’과 걸음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길’을 테마로 단지 전체를 숲속 갤러리 정원처럼 조성했다.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2.5배 크기의 공원인 ‘엘리시안 야드’가 조성돼 있다. 이곳에는 푸른 잔디밭과 함께 소나무와 팽나무 등 녹음을 만끽할 수 있다. 바닥분수와 미스트 로드, 티하우스와 스카이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G파고라, 진경산수화와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포시즌캐널 등 공간을 만들었다.
 
단지 외곽에는 자이팜 가든, 테라피 가든 등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시설들로 가득하다. 자이팜 가든은 텃밭에서 재배한 농작물을 즉석에서 섭취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외에도 사계절의 자연을 고스란히 느끼며 단지를 거닐 수 있는 네 가지 테마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창의력과 모험심을 일깨워주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전체 동 필로티 설계, 저층 세대도 조망권

지하 4층~지상 35층, 9개 동, 1446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서초그랑자이는 외관 또한 웅장함을 자아낸다. 전체 동에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로비에 들어설 때부터 호텔리조트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필로티 설계 덕분에 저층 세대도 조망권을 갖췄다. 실제로 2층에 거주해도 일반 아파트 4~5층에 사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구대환 서초그랑자이 조합장은 “우리 단지는 지금까지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최상급의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입주민들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기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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