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 구청장들, 오세훈 시장 '재산세 감면 건의안' 거부

서울시 구청장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안한 재산세 감면 공동 건의를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오 시장은 시장 후보 때 재산세 완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구청장들에게 9억 원 이하인 주택의 재산세를 낮추는 방안을 정부에 함께 건의하자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구청장들은 한 달간 논의 끝에 제안에 동참하지 않기로 결론 냈습니다.



이동진 구청장협의회장은 "서울시민의 절반이 집이 없는 서민" 이라며 "상대적으로 비싼 집을 가진 사람들의 세금을 낮출 때 이들이 느낄 박탈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JTBC 핫클릭

재산세만 감면? 여당 부동산 정책 놓고 '혼선'…전망은 민주, '재산세 손질' 공식화…종부세엔 당·청 모두 '신중'



Copyright by JTBC(https://jtbc.join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