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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방미 문대통령, 백신 꼭 확보를…어떤 방안이든 응원”

국민의힘 당권도전을 선언한 주호영 의원. 오종택 기자

국민의힘 당권도전을 선언한 주호영 의원. 오종택 기자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주호영 의원은 방미길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해 성과있는 한미정상회담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주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19일) 방미길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이 마스크로 숨 막히는 국민을 위해 백신을 꼭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은 진작에 백신 예산도 앞장서서 확보하고 ‘백신 스와프’도 촉구했다”며 “충분하고 빠른 백신 공급을 한다면 ‘백신 허브’든 ‘백신 스와프’든 어떤 방안이든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의원은 “백신 협상과 더불어 동북아 국제질서의 재편 및 대북 정책 정립에 있어서도 그간의 외교 난맥상을 극복하고 비핵화 및 대한민국의 미래만을 생각해 실질적인 협력을 도출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품격있는 외교를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코로나 대응에는 여야가 없다. 다시 한번 문재인 대통령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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