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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립 위한 지역사회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오는 5월 21일(금),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지역사회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지역사회 간담회를 추진한다.
 

경남 함양군 산양삼 관련 지역사회 의견 반영 위한 간담회 추진

이번 지역사회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함양군의 각계각층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하여 함양 산양삼협회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하여 산양삼 유통관계자, 임업후계자 대표 등 군 내 산양삼 관련 단체와 함양군청, 함양군 산림조합, 함양군여성단체  협의회, 군이장단협의회 대표 등 지역 기관과 단체에 참석을 요청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함양군에 조성될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의 건립 의도와 주요 기능 및 추진현황 등을 소개하고, 건립에 따른 지역 기관 및 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가 산양삼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하는 성장 원동력으로써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함양군 지역 기관과 단체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여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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