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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강공원서 음주…구토 하다 강물 빠진 만취 20대 구조

한강공원의 모습. 최연수기자

한강공원의 모습. 최연수기자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물에 빠진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조됐다. 20대 남성은 만취 상태였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7일 밤 11시 22분쯤 서울 잠실한강공원 편의점 앞 한강 변에 빠진 A씨(20)를 구조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한강 변에 누워있다 구토하기 위해 몸을 숙이려다 강물에 빠져 수중계단을 겨우 붙잡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신고자와 함께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했다. A씨는 당시 동네 친구 3명과 함께 술을 마셨고,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반포한강공원에서 발생한 고(故) 손정민씨 사망 사건과는 관련성이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구조한 뒤 부모에게 인계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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