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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다음달 7일부터 누구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 EPA=연합뉴스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 EPA=연합뉴스

독일에서 다음달 7일부터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17일(현지시간) 16개 주 정부 보건장관과 협의 결과, 다음달 7일부터 백신접종 우선순위를 폐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은 전국 450곳의 백신접종센터나 3만5000곳의 일반의원에서 모두 가능하다.
 
독일 정부는 다만 백신공급 예상물량을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백신 접종 희망자가 모두 다음달 안에 백신 접종을 받을 수는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독일 정부는 백신 접종이 여름이 끝날 무렵까지 계속돼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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