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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요정’ 아이유, 스물아홉 생일에 또 5억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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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사진)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소아암·미혼모 단체 등에 전달

17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5월 16일, 본인의 생일을 맞아 한국소아암재단, 희귀질환 아동 지원 단체 여울돌,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푸르메재단, 아동복지협회 등에 총 5억원을 전달했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20대 내내 꾸준히 받아온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20대 마지막 생일에 자신의 팬클럽 이름인 ‘아이유 애나’로 따뜻한 일을 하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사용되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보호 종료 아동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특별한 기념일마다 팬들과 함께 수억원의 기부금을 내놓으며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지난 3월에는 정규 5집 발매를 맞아 한부모 가정과 청각 장애인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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