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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짜증나" '안다행' 안정환, 허재-최용수 황도 정착에 '멘붕'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재와 최용수가 '자급자족 라이프' 연장을 선언한다. 안정환은 이들의 황도 정착 선언에 크게 당황한다.  

 
오늘(17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될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는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의 집들이에 방문한 '허수커플' 허재와 최용수의 두 번째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허수커플'을 결성한 허재와 최용수. 이들은 첫날밤까지 함께 지내며 더욱 깊은 우애를 뽐낸다. 안정환은 '허수커플'의 핑크빛 기류에 "그러다 같이 살겠어! 아주"라고 농담을 던진다.  
 
하지만 이러한 말이 씨가 된다. 선배들을 떠나보내려 한 안정환의 계획이 틀어진다. 허재는 "안 가! 내가 왜 나가야 되는데"라며 섬 탈출을 거부하고 최용수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황도 라이프' 연장을 선언, 안정환을 '멘붕'에 빠뜨린다.  
 
'허수커플'의 자급자족 라이프 자진 연장은 '안싸우면 다행이야' 처음이자 100% 리얼 상황. 두 사람의 즉흥 결정에 안정환은 물론 제작진까지 당황한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빽토커' 김병지와 우지원 역시 "이렇게 되면 집들이 스케줄이 다 무너지는 게 아니냐"면서 깜짝 놀란다.  
 
선배들의 결정에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은 깊은 한숨을 내쉰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 짜증이 났다. 두 분을 모셔야 하기 때문"이라며 "그냥 혼자 조용히 살고 싶었다"라고 울상을 짓는다.  
 
한층 진해진 케미스트리를 과시하는 '허수커플' 허재와 최용수가 '황도 라이프'를 연장하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안정환은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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