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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이슬람권 국가들, 협력해 이스라엘 공격 맞서야"

지난 12일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인 가자시 남부의 칸 유니쉬 지역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 12일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지구인 가자시 남부의 칸 유니쉬 지역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이슬람권 국가들이 협력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로하니 대통령은 이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슬람권 국가들이 연대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살해하는 이스라엘의 공습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예멘·시리아 내전 문제와 관련해서도 터키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IRNA는 전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선제공격으로 촉발된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보복 공습으로 현재까지 가자지구에서 182명이 숨지고 12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 측 사망자는 10명, 부상자는 200여 명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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