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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00만원대 내려 앉았다···이더·도지코인도 약세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약세를 보인다. 
.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센터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빗썸 강남센터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뉴스1

 
16일 오전 9시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1비트코인은 5802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새벽 6000만 원대에서5900만 원대로 내려앉은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7시 이후 5800만 원대까지 떨어졌다. 
 
전날과 비교해 5% 이상 떨어졌다.
 
다른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1비트코인이 5855만원에 거래 중이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거래소마다 가격이 다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빗썸과 업비트에서 현재 각 454만4000원, 456만원에 거래 중이다. 
 
빗썸 기준으로 앞날 오전 9시보다 약 9% 폭락했다.
 
도지코인도 폭락세를 면치 못했다.
 
도지코인 가격은 업비트 기준으로 전날보다 약 8% 낮은 636원이다.  
 
빗썸의 도지코인 가격도 634원으로 앞날 같은 시각보다 9% 떨어졌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도 서부 시간 기준 15일 오후 1시 30분(한국 시각 16일 오전 5시 30분)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 가격은 각 4만8357.77달러, 3803.65달러. 0.5186달러로 전날보다 2.11%, 4.69%, 5.47%씩 떨어졌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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