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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맞은 뒤 힘 없고 몸살증세…80대, 11일만에 숨졌다

의료진이 어르신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을 전용주사기로 신중히 옮기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의료진이 어르신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을 전용주사기로 신중히 옮기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8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후 11일 만에 숨졌다.
 
15일 경북 청도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화이자 백신을 맞은 청도군민 A씨(82)가 15일 오전 1시께 사망했다.
 
A씨는 백신을 맞은 뒤 힘이 없고 감기 몸살 증세를 보여 6일부터 청도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나이가 80대이기는 하지만 크게 기저 질환이 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보건당국은 백신과 사망 사이 인과성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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