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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계범, 1군 엔트리 말소...김재환 벤치 대기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가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재환이 1회말 2사 1루서 선취타점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베이스에 서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5.20.

프로야구 두산과 NC의 경기가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재환이 1회말 2사 1루서 선취타점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베이스에 서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5.20.

 
두산 내야수 박계범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재환은 벤치 대기한다. 
 
두산은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주말 3연전 2차전을 앞두고 1군 등·말소 현황을 전했다. 내야수 박계범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관계자는 "왼족 내복사근 미세 손상이 생겼다"고 전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도 "치료와 회복에 약 2주 정도 소요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두산은 SSG전에서 허경민(3루수)-김인태(좌익수)-박건우(우익수)-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양석환(1루수)-최용제(포수)-강승호(2루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4번 타자 김재환은 벤치 대기다. 김태형 감독은 "골반이 좀 안 좋다. 대타로 대기한다"라고 전했다. 선발 포수로 최용제을 내세운 점에 대해서는 "(다른 포수) 장승현에게 휴식을 준다기 보다는 컨디션이 좋은 선수를 번갈아서 활용하려는 의도"라고 전했다.  
 
인천=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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