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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윤상현·함바왕 '총선 공작 의혹'관련

본지의 지난 5월1일자 「與·처가·언론까지 동원…윤상현·함바왕 '총선공작 의혹'전말」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지역매체 대표 겸 기자인 강모씨는 "본인이 총선 공작에 가담했다는 의혹제기는 사실이 아니며,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진정서를 입수하여 그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자인 유상봉씨를 찾아갔을 뿐이고,남 부대변인에게 진정서를 활용해 단독으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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