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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적재물, 뒤따른 차량 덮쳐…9살 여아 사망|뉴스브리핑



1. 화물차 적재물, 뒤따른 차량 덮쳐…9살 여아 사망



오늘(14일) 오후 3시 50분쯤 충북 보은군 수리티 터널 부근에서 25t 트럭에 실려 있던 철제롤이 떨어져 뒤따르던 승합차를 덮쳤습니다.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 가운데 9살 딸이 숨지고 엄마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차선을 바꾸던 중 적재물이 떨어진 걸로 보고 있습니다.



2. 감옥서 배운 '금고털이' 기술로 절도…20대 검거



코인노래방 등 종업원이 없는 가게만 골라 금고를 턴 스물네 살 A씨가 붙잡혔습니다. 대전과 천안 열 한 곳에서 현금 261만 원을 훔쳤습니다. 1년 전 출소한 A씨는 수감 중에 배운 기술이고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3. 교차로 추돌 차량, 편의점으로 '쾅'…3명 경상



달리던 차가 교차로에서 흰색 차량과 부딪힙니다. 흰색 차가 속도를 내더니 그대로 편의점으로 돌진합니다. 오늘 낮 12시 6분쯤, 충남 당진의 한 사거리에서 난 사고입니다. 흰색 승용차에 타고 있던 80대 노인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편의점과 가게 유리창이 부서졌습니다.



4. 평택 목재 제조공장서 불…2시간 40분 만에 진화



'특수목 나무 전시장'이라고 쓰인 간판 뒤로 시뻘건 불길과 거대한 연기가 솟구칩니다. 타오른 불길 아래엔 겹겹이 쌓인 목재들이 보입니다. 오늘 새벽 2시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의 한 목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2시간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5. '불이야' 건물 5층서 뛰어내린 고양이…무사 탈출



깨진 창문들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에서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집니다.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불이 난 5층에서, 뛰어내린 겁니다. 창가에서 한동안 바깥을 살피다 뛰어내린 건데 담장을 훌쩍 넘어 착지에 성공했고 다친 데 없이, 차량 밑으로 빠르게 들어갔다고 합니다. 현지시간 13일, 미국 시카고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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