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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의 맛' 조작? 논란 터진 후 알았다"

 
'할명수'

'할명수'

 
 
방송인 박명수가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아내의 맛' 조작을 알고 있었나"라는 질문에 "굉장히 민감한 질문이다. 나는 출연자니까 촬영장에 나가서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누가 와서 이야기 해주지 않는데, 조작에 대해 어떻게 알겠나. 나중에 논란이 터졌을 때 알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프로그램에서 잘못된 게 있었다면 정중히 사과드리고, 고칠 부분은 고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지난 4월 조작 논란 후 시즌 1을 종영한 '아내의 맛'에 3년간 출연했다.  
 
'아내의 맛'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함소원은 '잘못했다. 과장된 연출 하에 촬영했다'고 인정하며 하차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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