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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성북발전포럼과 지역사회 발전 ‘맞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5월 13일 (목) 15시 교내 상상관 9층 대회의실에서 성북발전포럼과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성북발전포럼은 1970년 처음으로 발족하여 현재까지 513회의 월례 회의를 개최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정책 자문 등 성북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지속해온 단체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 최천근 학생처장, 조중집 디자인아트교학팀장, 김성자 학술정보팀장, 김동근 대외협력팀장 등 대학관계자와 성북발전포럼 오성근 회장, 정재철 수석부회장, 전영실 재무이사, 이종원 운영위원장, 성북지역 일간지 시사프리 김영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성대-성북발전포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협력을 통해 성북구 관내 정치・경제・문화・교육・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참여하여 상호협력과 상생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한성대의 교육 인프라를 통한 지역사회 지원 확대, 성북구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정책 자문, 지역사회를 위한 컨설팅 등 인적 교류의 확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시 필요한 데이터의 공동 수집 및 분석 교류, 필요시 양 기관 사업, 행사, 우수정책 등에 대한 공유 및 적극 홍보 지원,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오성근 성북발전포럼 회장은 “성북구 지역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성대와 협업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한성대와 성북발전포럼이 합심하여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우리대학은 개교 이래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 들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대는 오랜 기간 성북구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성북구민 및 성북구내 공공기관 직원 대상 교내 도서관 일반회원 자격 부여, 지역 청소년을 위한 ‘길위의 인문학’ 사업, 성북지역 고등학생 대상 VR・AR, 3D프린터 활용 교육을 통한 청소년 대상 ‘꿈 찾기 프로그램’, 삼선동 지역 문화행사(선녀축제) 후원, 지역사회(저소득층)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기부행사’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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