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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난타전 끝에 두산 14-13 제압…삼성 원태인 6승

키움 히어로즈가 치열한 난타전 끝에 두산 베어스에 14대 13으로 승리했습니다.



키움은 1회와 4회, 각각 5점을 만들어내는 등 1회부터 5회까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멀찌감치 달아났습니다.



두산도 2회 호세 페르난데스가 2점 홈런을 날렸고 7회 박건우의 2루타 등으로 넉 점을 추가하며, 키움을 추격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2연승을 거둔 키움은 기아를 따돌리고 7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한편 삼성은 7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원태인의 호투에 힘입어 KT를 4 대 0으로 이겼습니다.



원태인은 시즌 6승을 기록하며 다승 부문 선두 자리에 올랐고 4할대를 기록하던 KT 강백호의 타율은 3할 9푼 4리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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