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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드기지 입구 농성 주민 해산 완료…차량 진입로 확보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뉴스1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뉴스1

 
국방부와 미군이 14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기지에 시위대의 저항을 뚫고 공사 자재와 물자를 반입한다.  
 
이날 오전 약 1500여명의 대규모 경찰 병력은 오전 6시 30분부터 마을회관 앞에서 시위하던 주민과 반대단체 회원 30여명에 대한 강제 해산에 나섰다. 약 30분 만에 강제 해산을 완료하고 공사 장비와 자재 반입을 위한 진입로를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과 반대 단체 회원 일부가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측이 사드 기지에 장비와 물자를 육로로 반입하려고 시도할 때마다 충돌은 반복됐다. 올해 들어서만 1월 22일, 2월 25일, 4월 28일 등 세 차례 반대 주민·단체 회원과 경찰 사이에 충돌이 벌어져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주민들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소위 기지안정화, 육로수송로 확보하기위해 경찰 수시 투입한다는 이야기에 분노해 새벽부터 나와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1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주민들은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소위 기지안정화, 육로수송로 확보하기위해 경찰 수시 투입한다는 이야기에 분노해 새벽부터 나와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1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길을 막은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주민들이 길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입구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기위해 주민들이 길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준·김정석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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