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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오징어 이틀째 수백마리 떼죽음…포항 해변서 무슨 일이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에서 발견된 어린 살오징어. 연합뉴스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에서 발견된 어린 살오징어. 연합뉴스

경북 포항 해변에 어린 오징어 떼가 이틀 연속 죽은 채 밀려왔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부터 포항 북구 영일대 해수욕장 해변에 수많은 오징어가 죽은 채 떠밀려왔다.
 
한 포항시민은 이날 약 300마리가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대부분 흔히 총알 오징어라고 부르는 어린 개체였다.
 
일부 포항시민들은 봉지나 통에 오징어를 담아 가기도 했다.
 
오징어가 어떤 이유로 해변까지 밀려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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