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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앤파트너스 '닥터키퍼', K-방역 솔루션으로 중국 진출 타진

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이사 장형욱)가 자사의 방역 프로그램 '닥터키퍼'를 앞세워 중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닥터키퍼(Dr. Keeper)'는 전문 방역 교육을 수료 한 직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점검 및 살균을 진행하는 방역 솔루션이다. 닥터키퍼(Dr. Keeper) 설치 및 관리에 대한 인증 시스템을 적용하고 인증업체에 인증서를 발급하는 등 소비자(방문객)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보이고 있다.
 
플러스앤파트너스는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유통망 확보에 나서는 한편, 높은 한국기업 제품 신뢰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기업과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세부 내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텐센트, 시나, 소후, 봉황망, 중화망, 혜총망, 중국신문망 등 중국 메이저 언론사와 지역 언론사에서 플러스앤파트너스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보도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플러스앤파트너스가 지난해 개발한 KDL-7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KDL-7은 반영구적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을 활용해 넓은 면적에 항균 코팅이 가능해 빌딩, 호텔,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고 이용하는 장소를 바이러스 안전지대로 만들어 준다고 알려져 있다.
 
플러스앤파트너스 관계자는 “최근 언론 보도로 중국 현지의 K-방역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실감하게 됐다. 현재 여러 중국 기업과 시장 진출을 위해 논의를 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세일즈 및 네트워크 협력 등을 통해 중국 및 글로벌 사업을 본격 확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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