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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국보디자인과 '메타버스' 전용 투자조합 결성

스타트업 초기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에서 국보디자인과 함께 메타버스 전용 시드펀드를 조성하고, 국보디자인의 강점분야인 공간-디자인 분야에 적용할 메타버스 유관 기술 스타트팀을 선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더인벤션랩의 자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라이징엑스(RISING X)의 네번째 시즌을 통해 11일부터 본격적인 모집에 들어섰다.  
 
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라이징엑스 2021은 오는 6월 7일 18시까지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며, RISING X 시즌4는 국내 1위 인테리어 디자인/엔지니어링 상장기업인 국보디자인이 더인벤션랩과 함께 현실과 디지털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공간을 재정의하며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콘텐츠 IP 및 기술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선발된 기업에게는 1억 원의 시드투자, 국보디자인과의 사업협력 및 공동사업화 기회제공, 1,500여만 원 상당의 현물지원(유료 SaaS형 비즈니스 솔루션 크레딧 제공)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에 진행된 RISING X 시즌3의 경우, 현실 속 공간에 특화된 서비스 및 플랫폼 스타트업을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우주인, 빛글림, 그로잉맘, 다례, 그리고 하이로컬 5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및 육성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RISING X 시즌4는 물리적인 현실세계 상의 공간을 디지털 상의 공간인 메타버스로 확장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더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는 “메타버스는 일반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상세계의 경험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실제 공간-인테리어 영역의 사업자들에게는 그들의 B2B고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몰입감, 디지털 트윈구현 등을 통한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가치제안이 가능”해진다고 강조하며 실감형 미디어 관련 기술, 다양한 콘텐츠 IP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기업들이 전혀 상관없던 이종 산업내 전통적 기업과 메타버스라는 주제를 놓고 다양한 형태로 사업제휴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프로그램의 신청은 오는 6월 7일 18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받으며,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전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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