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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최신형 프리미엄 RV차량으로 고품격 서비스

아이엠 택시는 ‘도심 속 퍼스트 클래스’를 표방하며 고급화 전략을 내세웠다.

아이엠 택시는 ‘도심 속 퍼스트 클래스’를 표방하며 고급화 전략을 내세웠다.

진모빌리티의 i.M(아이엠택시)이 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스타트업(프리미엄 승합 택시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i.M(아이엠택시)

진모빌리티는 9개 택시법인과 IT기업 MHQ가 합작해, 50여년 축적한 택시 운영시스템과 노하우에 IT와 플랫폼 운영체계를 접목시켜 선도적인 모빌리티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이엠 택시는 ‘도심 속 퍼스트 클래스’를 표방하며 사용자에게 더 나은 이동환경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급화 전략을 내세웠다. 전 차량이 최신형 프리미엄 RV차량(카니발)으로, 최대 7인이 탑승할 수 있다. 좌석을 확장해 여유로운 좌석 간 공간을 확보하고 최고급 리무진 시트로 업그레이드했다.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며 차내에 태블릿을 비치하고 있다.
 
출차 전에 차량 내부 소독을 하며, 차량 내에 공기 휘산기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스크린을 설치해 승객과 운전자 간 바이러스 전파를 예방한다. 파워 슬라이딩 도어 시스템으로 문이 자동 개폐된다.
 
i.M(아이엠) 앱으로 호출 및 결제가 가능해 승하·차 과정에서 접촉을 최소화하고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한다. 아이엠 택시 기사에 대해 진모빌리티만의 교육을 해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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