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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예비 한국어교사 위한 한국문화 특강 성료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최근 한국어학과에서 ‘예비 한국어교사를 위한 한국문화 특강’을 성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매년 5월 열리던 ‘홈커밍데이’ 행사와 재학생 대상 예비 교원 전문성 강화 교육을 겸한 것으로,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5인 이하 최소 인원만이 스튜디오에 참석한 후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됐다.  
 
강의는 중앙대학교 외래교수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의 재학생이기도 한 문수현 국립극장 외국인 국악아카데미 판소리 강사가 진행했으며 판소리에 대한 기초 지식과 간단한 판소리 실습 및 시청자 참여형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온‧오프라인으로 특강에 참석한 졸업생과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이 라이브로 방송되는 동안 유튜브 대화창에는 “외국인들이 한국의 판소리에 관심이 많다니 참 기분 좋네요.”, “신난다!”, “딸과 함께 특강 잘 들었습니다.”, “우리 노래 멋지다!” 등과 같은 반응이 이어져 예비 한국어교원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이은경 학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향후 현장에서 한국 음악을 주제로 문화교육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구체화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행사 종료 후 연속 강좌를 요청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관련 주제로 특강을 몇 차례 더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필립 대중문화평론가는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자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퍼진 곳은 늘 그다음 순서로 전통미술과 전통음악, 문학 등에 대한 세계적 관심도가 높아졌는데, 현재 한국이 바로 그러한 시기에 있는 만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미리 전문성을 배양해 둘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는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세종학당재단 및 재외동포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해외 세종학당 및 한글학교 교사의 재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호남대, 우송대, 영산대, 글로벌 국제학교, 평화다문화센터 및 자체 한국어교육원 등을 통해 국어기본법에 근거한 현장 실습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교육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 및 역량 진단에서 최다부문 최고등급을 받고 최우수(A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한국어학과에서는 국가자격증인 한국어교원자격증, 다문사회전문가 수료증, 민간자격증인 독서논술지도사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100%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시공간 제약 없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는 6월부터 2021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입학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입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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