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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4경기 연속골, 수원FC는 시즌 첫 연승

수원FC 라스가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팀도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수원FC 라스가 4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팀도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수원FC가 광주FC를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수원FC 11위에서 7위로 올라서
추가시간 득점 포항, 인천과 무

수원FC는 1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시즌 K리그1 15라운드 홈경기 광주전에서 2-1로 역전승했다. 8일 14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3-1로 이긴 수원FC는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승점 16을 기록한 수원FC는 리그 11위에서 7위로 올라섰다. 광주는 3연패로 최하위(12위)에 머물렀다. 
 
수원FC는 전반 33분 광주 알렉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수원FC는 뒷심을 발휘했다. 후반 41분 무릴로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3분 뒤엔 라스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라스는 4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다른 15라운드 경기에선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가 1-1로 비겼다. 인천(승점 15)은 9위, 포항(승점 21) 5위를 기록했다. 
 
인천은 다잡은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인천은 후반 12분 김도혁의 왼발 발리슛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후반 추가시간 포항 신진호에게 프리킥 골을 내줘 아쉬움을 삼켰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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