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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산학협력 교육으로 실무능력 ‘쑥쑥’ 취업문은 ‘활짝’

전문대학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이하 전문대학 LINC+ 사업) 참여 대학이 협약 산업체와 손잡고 실습교육을 통해 반도체 부품 가공 전문가를 키워내면서 코로나19 취업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오산대학교 기계과가 참여하는 생산제조마이스터반은 11일 반도체 장비 가공·세정 전문기업 아이원스㈜와 함께 대학내 위치한 현장 미러형 실습실에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생산제조마이스터반 학생들은 산업체 현장과 가깝게 조성된 환경에서 아이원스㈜ 생산1팀 이근석 과장과 이태홍 기계과 학과장, 김범준 사회맞춤형학과 책임교수의 지도 아래 현장 실무능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기계과 2학년 유정민 학생은 “현업 실무자의 일대일 지도를 받으면서 전공지식을 실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며 “이번 실습을 통해 실무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협약 산업체 아이원스㈜ 생산1팀 이근석 과장은 “4차 산업혁명과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반도체 부품 가공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전문대학 LINC+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오산대학교와 협력을 통한 우수한 사회맞춤형 인재 채용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는 전문대학 LINC+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구인, 구직난 해소를 목적으로 전국 5개 권역(수도권, 충청·강원권, 호남·제주권, 대경권, 동남권), 총 40개 전문대학과 함께 지역·산업 수요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는 중이다. 2017년 시작한 이래 올해 5차년도를 맞이한 이 사업은 지속가능성, 자립화를 목표로 산학 교육과정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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