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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7년만에 강남역 빌딩 매각…71억 벌었다

배우 김태희. 일간스포츠

배우 김태희. 일간스포츠

배우 김태희(41)가 서울 강남역 빌딩을 7년 만에 매각해 71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을 203억원에 매각했다.

 
김태희는 이 빌딩을 2014년 6월 132억원에 매입했다.

 
김태희는 개인 명의로 매입 후 2018년 12월 소유권을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임대업 법인으로 이전해 빌딩 수익을 관리해왔다.

 
해당 건물은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2~3분 거리에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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