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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컨설팅, 어버이날 맞아 관내 독거노인가정에 지원 물품 전달

부광컨설팅이 어버이날을 맞아 화성시 관내 소외된 노인 80명에게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비드전문가 부광컨설팅은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동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식품꾸러미, 여름이불, 테라리움, 생필품들을 넣은 지원 물품(1,000만 원 상당)을 화성시 관내 독거노인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테라리움이란, 밀폐된 유리그릇이나 아가리가 작은 유리병 따위의 안에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방법, 또는 그 유리 용기를 뜻하고, 최근 반려 식물 보급이 실내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에 긍정적 평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컨설팅의 배창환 대표와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이 저희가 만든 테라리움과 지원 물품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내의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드전문가 부광컨설팅은 관공서 입찰, 건설업 등록 등 건설업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전문 연구원의 분석과 업체별 맞춤 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찰 전문 컨설팅 업체로 2014년부터 꾸준한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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