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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父 납골당서 '어버이날' 인증샷..."눈물 왈칵 쏟아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세상을 먼저 떠난 아버지의 납골당을 남편과 함께 찾아 가슴 찡한 인증샷을 찍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이라 아빠 카네이션 달아 드리고 왔다. 오늘은 진짜 안 울 줄 알았는데 아빠 모신 자리에 가까워지는 걸음마다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조민아는 '허니베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듬직한 남편과 함께 부친의 유골함이 안치된 곳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한 조민아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부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이제 곧 부모가 되어서인지 출산 전 마지막이라 그런지 하염 없이 눈물이 났다"며 "아빠가 나 선하고 바르게 키워주신 것처럼 까꿍이 잘 키울게요. 좋은 엄마, 친구 같은 엄마, 사랑 받는 아내, 행복한 가정 안에서 화목하고 건강할게요. 보고싶다. 오늘따라 더, 옛날처럼 아빠랑 순대국에 소주 한 잔 하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우리 아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부친상을 당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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