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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첼시로 이적하나··· “케인 영입이 최우선 목표”

토트넘의 해리 케인. 사진=게티이미지

토트넘의 해리 케인. 사진=게티이미지

첼시가 해리 케인(28·토트넘)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현지 매체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인 ‘풋볼 인사이더’는 9일(한국시간) “첼시가 토트넘의 슈퍼스타 해리 케인과 계약할 선두주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가 케인 영입을 위해 거액 투자를 마다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하며 “첼시는 케인 영입이 최우선 목표”라며 “첼시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거물급 선수의 영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케인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영입 근거로 첼시의 공격진을 꼬집었다. 투마스투헬 첼시 감독이 현재 첼시의 공격진이 팀을 유럽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역부족이라 생각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렇기 때문에 케인과 같은 공격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토트넘은 케인을 이적시키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매체는 “토트넘이 케인을 지키기 위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라며 “토트넘은 돈을 앞세워 케인을 영입하려는 첼시의 야망에 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첼시의 다른 영입 리스트에는 엘링홀란드(21·도르트문트)와 로멜루 루카쿠(28·인터밀란)가 포함되어 있다.
 
김영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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