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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내야수 패닉, 부진에 부상까지…종아리 문제로 IL행

8일(한국시간) 부상자명단에 등록된 토론토 내야수 패닉. AP=연합뉴스

8일(한국시간) 부상자명단에 등록된 토론토 내야수 패닉. AP=연합뉴스

 
류현진의 팀 동료 내야수 조 패닉(31)이 공백기를 갖는다.
 
토론토 구단은 8일(한국시간) 패닉을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사유는 왼 종아리 통증.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패닉의 빈자를 대신하기 위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 버팔로에 있던 로우디 텔레스를 콜업했다.
 
패닉은 2011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샌프란시스코에서 뛴 2015년에는 올스타에 선정됐고 2016년엔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 골드글러브까지 받았다. 2014년 샌프란시스코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2020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에 합류했지만 기대했던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다. 41경기 출전해 타율 0.225. 올 시즌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19경기 출전해 타율 0.226을 기록했고 종아리 상태까지 좋지 않아 당분간 휴식하게 됐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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