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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드와이트 맥닐, 애스턴 빌라의 영입 관심…234억원 장전

애스턴 빌라의 영입 관심을 받고 있는 번리 드와이트 맥닐. AP=연합뉴스

애스턴 빌라의 영입 관심을 받고 있는 번리 드와이트 맥닐. AP=연합뉴스

 
번리 윙어 드와이트 맥닐(22)의 이적이 성사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8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맥닐 영입을 위해 1500만 파운드(234억원)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맥닐은 지난해 10월 2024년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해 이적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애스턴 빌라는 최근 이집트 출신 윙어 트레제게가 무릎 인대를 다쳤다. 재활 치료를 고려하면 최소 1년의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 팀의 상징인 잭 그릴리쉬는 빅클럽 이적설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두 선수의 대체 자원 중 하나가 맥닐이다.
 
맥닐은 연령별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거친 번리의 에이스다. 올해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 출전해 2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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