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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어버이날 메시지…"백신 접종이 최고의 효도"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에서 열린 어린이 랜선 초청 만남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4일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에서 열린 어린이 랜선 초청 만남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백신 접종이 최고의 효도"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8일) 문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사랑으로 어버이에게 보답할 차례"고 했습니다.



이어 "어르신들부터 먼저 접종을 받게 하고 가족들도 순서가 오는 대로 접종을 받는다면 우리는 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가족을 만나는데 거리낌이 없어지고 요양시설에서 부모님을 안아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모든 어르신들께 효도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부모님께 사랑을 표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은 세상 어떤 것으로도 너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크나큰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라면서 "오늘만큼은 어머니·아버지께, 할머니·할아버지께 꼭 사랑을 표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작은 카네이션 한 송이로 충분하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더 좋을 것이고, 가만히 속삭여도 된다"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어버이날에는 "자식들의 몫을 다하는 효도하는 정부가 되겠다"며 "노후의 건강과 복지를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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