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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중국통신] 올해 중국인이 가장 돈 쓰고 싶다는 분야, 어디?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올해 어디에 가장 소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관광'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건강'과 '의료'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사진 셔터스톡]

[사진 셔터스톡]

 
또 1선 대도시와 2선 도시 시민들의 여행 욕구가 중소도시민들의 욕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 소비에 가장 관심이 많은 세대는 90년대생이었다. 중국 Z세대의 3분의 1가량이 '나가서 세상을 보고 싶다'며 여행에 대한 큰 갈증을 보였다. 다른 연령대의 여행 열기도 엇비슷해 1년간 억눌렸던 관광 수요가 올해는 분출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는 36개 중소 도시 중 성도(成都), 중경(重庆), 라싸(拉萨), 상해(上海), 항주(杭州), 베이징(北京), 쿤밍(昆明), 하문(厦门), 서안(西安), 청도(青岛) 등 10개 도시가 두각을 나타냈다.
 
자료 제공 :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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