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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온앤오프, '경청' 스페셜DJ…더보이즈 첫방 공석 채운다

그룹 온앤오프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가 EBS라디오 '경청'의 공석을 채운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온앤오프 멤버 효진·제이어스가 9일 방송되는 '경청'의 스페셜DJ로 함께 하기로 했다. 다른 멤버들도 이 자리에 함께 나와 게스트 역할을 맡는다. 청취자 사연에 공감하고 다양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이끌 전망이다.
 
'경청'은 10대들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 방송으로 사랑받았다. 후임으로 들어온 더보이즈 주연과 뉴는 9일 첫 방송부터 함께 하기로 했으나 Mnet '킹덤'의 코로나 사태 여파로 미뤄졌다. 주연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18일까지 자가격리한다.
 
온앤오프는 스케줄을 빠르게 정리해 '경청'에 함께 하게 됐다. 다만 생방송 진행은 어려워 녹음으로 팬들을 만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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