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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오타니, 시즌 10호포 폭발…홈런 공동 선두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 [USA 투데이=연합뉴스]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 [USA 투데이=연합뉴스]

 
투타를 겸업하는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시즌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3회 2사 2루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불펜 조시 플레밍을 상대로 중월 2점 아치를 그렸다. 오타니의 시즌 10호 홈런이다.  
 
오타니는 이 홈런으로 로널드 아쿠나(애틀랜타 브레이브스),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와 함께 MLB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또 시즌 24타점을 쌓아 MLB 전체 공동 5위, 아메리칸리그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MLB 무대를 밟은 오타니는 60경기로 시즌이 단축된 지난해를 제외하면 매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쳤다. 2018년 22개, 2019년 18개, 지난해 7개다. 올해 투수로는 4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하고 있다.  
 
배영은 기자 bae.younge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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