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작품성↑" 뮤지컬 '스웨이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실황 영화로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올해 진행된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 안무상, 남우신인상 등 총 3관왕을 차지한 화제의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 공연 실황을 오는 13일부터 월드타워 외 28개관에서 상영한다.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은 지난 2019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사랑 받은 작품으로 시조가 국가 이념인 상상 속의 조선을 배경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과 자유를 외치는 백성들의 모습을 담았다.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작품으로 국악의 장단을 현대 음악에 맞게 편곡하고, 이 음악에 맞춰 힙합댄스부터 한국무용까지를 한 무대에 펼쳐낸다.
 
이번에 상영되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은 지난 1월부터 2월 말까지 진행된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실황을 영상화한 것으로, 2020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남우신인상·여우신인상을 나란히 수상한 양희준과 김수하가 단과 진 역으로 출연한다. 
 
공연의 생생함을 스크린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지미집 카메라 2대를 비롯해 총 10대의 카메라가 동원되었으며 다양한 각도의 뷰를 활용한 편집과 카메라 워킹은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5.1채널 사운드 믹싱을 통한 공연장의 현장감은 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