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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암호화폐 서비스 진출에 무게

고객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씨티​​그룹은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고려중이라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를 인용, 진써차이징이 5월 7일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자산 관리 회사와 헤지펀드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대형 기관들은 이에 대응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씨티의 외환 거래 글로벌 책임자인 아이테이 터치맨(Itay Tuchman)은 "우리는 고객에게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지의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거래, 수탁과 융자 모두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안전하지 않고 불건전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 고객에게 유익하고 규제 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할 때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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