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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1Q 어닝 서프라이즈...비트코인 매출 11배↑

[캐시 앱 홈페이지 캡처]

 

미국의 결제 대기업 스퀘어(Square)가 월스트리트의 기대치를 두 배 이상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스퀘어의 주가는 5월 6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6% 이상 올랐다. CNBC 등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당 수익은 애널리스트들이 예측한 16센트 보다 훨씬 높은 41센트를 기록했고 매출도 전년 대비 266% 성장한 5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처럼 눈에 띄는 매출 증가는 캐시앱(cash app)을 통해 고객들이 비트코인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한 조치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 대비 11배 성장한 비트코인 매출을 제외하면 회사는 1분기에 총 15억 5천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스퀘어는 실적 발표 레터에서 "비트코인 수익과 총 이익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비트코인 활성화 및 고객 수요의 증가로 인해 매년 증가했다"고 말했다. 스퀘어는 비트코인 거래에서 2%의 수익을 올렸고 암호화폐로 인한 총 수익은 1분기에 7,5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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