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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사대문 안, 1군 건설사가 시공쿼드러플 역세권 생활형 숙박시설

1군 건설사인 동부건설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에 시공하는 ‘더 솔라고 세운’ 투시도.

1군 건설사인 동부건설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에 시공하는 ‘더 솔라고 세운’ 투시도.

서울 사대문 안에 1군 건설사가 시공하는 생활형 숙박시설이 분양 중이다. 서울시 중구 충무로 4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4층, 559실 규모로 건립되는 ‘더 솔라고 세운’이다. 지하 2층에 12실 규모 스크린골프장(근생시설), 지하 1층에 12레인 볼링장(근생시설)과 피트니스센터, 지상 1층과 2층에 상가가 각각 들어선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지상 3~14층에 전용 21.01~ 57.48㎡까지 다양하게 공급된다.
 

더 솔라고 세운

명품 골프 컨트리클럽으로 유명한 솔라고CC의 자회사인 솔라고개발이 시행하고, 2020년 건설사 시공 능력 평가 21위인  
 
1군 건설사 동부건설이 시공한다.
 
 
교통 편리하고 배후수요층 탄탄
 
더 솔라고 세운이 들어서는 세운 재정비 촉진지구는 2006년 지정 후 도시환경정비사업과 도시계획시설사업 등으로 결정됐으며, 89개 구역은 산업거점구역이나 도심재생사업으로 전환돼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교통이 편리하다. 더 솔라고 세운은 지하철 충무로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어 3·4호선과 을지로3가역(2·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다 단지 주변 버스 노선도 다양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나 시청·광화문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또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서울백병원·강북삼성병원·명동·남산 등의 이용이 쉽다. 사대문 안 관광지와 청계천 등도 가깝다. 일부 호실에서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사대문 안에 위치한 만큼 900만여명의 관광&비즈니스 수요와 65만여명의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 도심 내 급증하는 1~2인 가구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다.
 
 
언제든 전매 가능, 분양가 저렴
 
계약자와 숙박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다. 우선 계약자에게는 솔라고CC 60만원 그린피 상품권(1회), 그린피 10% 할인(3년), 솔라고콘도(가칭) 3년 숙박료 20% 할인, 더 솔라고 세운 3년간 연 1회 무료 숙박권 등의 혜택과 임대차·세무대행·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단기 숙박이나 장기 렌털 고객에게는 볼링장과 스크린골프 이용료 20% 할인과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레스토랑 10% 식음료 할인, 조식(단기 숙박시 무료, 장기렌털시 할인)·발레파킹·객실클리닝 등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 솔라고 세운은 주변 상품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된다. 주택수 산정,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매제한도 없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9번지에 있다.
 
문의 02-2263-7979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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