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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다시 뛰자 홍남기 “부동산 안정, 서울시와 적극 협력”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은 5월 첫째 주(지난 3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이 일주일 전보다 0.09%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지난주(0.08%)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거래허가구역 피한 노원구 상승 1위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달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고비로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선거 직전인 지난달 첫째 주 서울의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은 0.05%였다. 지난달 둘째 주(0.07%)와 셋째 주(0.08%)에는 아파트값 상승 폭이 커졌다. 일부 지역에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 규제완화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고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경제부총리는 6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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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피한 서울 노원구에선 ‘풍선효과’도 나타났다. 노원구 아파트값은 이번 주 0.21% 올랐다. 서울의 25개 구 중 상승률 1위였다.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로는 2018년 9월 이후 가장 높았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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