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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상상관 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상상관 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3일(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이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인공지능’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은 교육부가 20년 7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 이후 반영한 신규 과제로, 공유·개방·협력을 토대로 국가 수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까지 신기술 분야 인재 10만 명을 양성한다.
 
서울과기대는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경북대 ▲전남대(주관대학) ▲전주대 ▲영진전문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인공지능 분야에 선정되었다. 서울과기대가 속한 컨소시엄은 올해 총 102억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운영에 착수하게 된다.
 
창의융합대학은 정부의 미래인재양성정책에 따라 2021년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년 신설 예정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으로 이루어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서울과기대 인공지능응용학과는 공학․예술 및 산업체 연계 교육에 인공지능지식을 융합하여 각 전문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실제로 적용하고 응용 및 발전시켜 활약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길러낸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공지능학과와 차별화된다.
 
이동훈 총장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대학 간 경쟁에서 공유와 협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생의 성장을 함께 돕는 고등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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