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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북전단 50만장 뿌렸다" 박상학 사무실 압수수색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엽합 대표가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해 대북전단을 북한으로 날려보내는 장면. [사진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엽합 대표가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을 기념해 대북전단을 북한으로 날려보내는 장면. [사진 자유북한운동연합]

경찰이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상대로 6일 오전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이날 경찰, 박 대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있는 박 대표의 사무실에 경찰관을 보냈다.
 
박 대표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경찰관 3명 정도가 왔다"며 "변호사 입회하에 (압수수색을) 한다고 해 변호사가 오면 곧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달 25~29일 두 차례에 걸쳐 50만장의 대북전단을 뿌렸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내사를 벌여왔다. 최근 최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남북관계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 대표를 입건하고 조사를 진행했다.
 
박 대표는 지난달 25~29일 비무장지대(DMZ) 인접 경기·강원 일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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