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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정동원 뒤에서도? 담배 피우고 침뱉은 임영웅 [영상]

트로트 가수 임영웅(뒤)이 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앞) 인근에서 흡연(입에서 흰 연기)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실내 흡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트로트 가수 임영웅(뒤)이 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앞) 인근에서 흡연(입에서 흰 연기)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실내 흡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트로트 가수 임영웅(30)이 건물 내 흡연과 마스크 미착용 논란에 대해서 사과했지만, 일각에서 '미성년자 옆에서도 개의치 않고 흡연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6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전날 흡연 논란에 대해 "수년 전 연초를 끊은 이후 사용한 전자담배를 줄이고자 평소에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을 병행해 사용해왔다"며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은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용을 했다"고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하지만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선 과거 임영웅이 중학생 트로트 가수인 정동원(14) 인근에서 고개를 숙이고 연기를 내뿜거나, 침을 뱉는 영상이 공유되며 비판 이어졌다. '미스터 트롯' 부산 콘서트 당시로, 임영웅이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보면서 담배를 피는 모습 등이 찍혔는데 정동원이 지근 거리에 있었던 것. "니코틴 없는 전자담배라도 미성년자의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미성년자 앞에서 부적절하고 배려없는 행동" 등의 네티즌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4일 진행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 도중 흡연 금지 구역인 건물 내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 네티즌은 이와 관련해 임영웅의 실내 흡연 두 건에 대해 관할구청인 서울 마포구청과 부산 해운대구청에 신고했다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선 임영웅을 몰래 촬영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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