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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안 100명' 케이팝 팬덤 꼽혀…'세계 휩쓴 한국 대중음악'

Gold HouseGold House
걸그룹 블랙핑크,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과 제작자 크리스티나 오, 미국프로풋볼(NFL)의 구영회 선수….



'손가락 하트' 모습으로 등장한 'K-POP 팬덤'…정이삭 감독과 블랙핑크도 포함



비영리 단체 골드하우스가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인 100명'에 엔터테인먼트ㆍ스포츠 등 분야별로 이름을 올린 사람들입니다. 이색적인 건 사회 활동 부문 5인에 포함된 '케이팝 팬덤'입니다. '손가락 하트'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Gold House 'K-POP 팬덤' 선정Gold House 'K-POP 팬덤' 선정


골드하우스 측은 “한국 대중음악은 세계를 휩쓸었고 그 영역을 계속 넓혀가고 있다”며 “지난해엔 44.8%의 성장률을 보이며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거의 모든 나라에 있는 팬들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보여 왔고, 자선 활동부터 중요 이슈를 전하는 것까지 인터넷을 다루는 걸 낯설어하지 않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골드하우스는 2018년부터 사회활동ㆍ정치ㆍ미디어 등 분야별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인 100명을 뽑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봉준호 감독, BTS, 배우 스티븐 연과 산드라 오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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