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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WNBA 첫 연습경기서 9득점

WNBA 라스베이거스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박지수(맨 오른쪽). [사진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홈페이지]

WNBA 라스베이거스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박지수(맨 오른쪽). [사진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홈페이지]

 
2년 만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복귀를 앞둔 박지수(23ㆍ1m96cm)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른 첫 연습경기에서 9득점했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복귀
LA스파크스 상대로 71-80 패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 몸담고 있는 박지수는 3일 미국 네바다주 패러다이스의 미켈롭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LA스파크스와 연습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 WNBA 최우수선수 에이자 윌슨이 14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한 가운데, 리즈 캠베이지와 박지수가 각각 10점과 9점으로 뒤를 받쳤다.
 
박지수는 2018년과 2019년 WNBA 무대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엔 라스베이거스에 합류하지 않고 국내에서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시즌 준비에 전념했다.  
 
박지수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라스베이거스는 71-80으로 졌다. 라스베이거스는 9일 LA와 시범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 첫 경기는 16일 열리는 시애틀 스톰전이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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