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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공격적 투자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트 확보

티빙이 지난해 10월 독립법인 출범 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트를 선보이며 MAU가 급증하고 있다. 다음 달 공개되는 나영석 PD의 ‘스프링 캠프’. [사진 CJ ENM]

티빙이 지난해 10월 독립법인 출범 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트를 선보이며 MAU가 급증하고 있다. 다음 달 공개되는 나영석 PD의 ‘스프링 캠프’. [사진 CJ ENM]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티빙(TVING)’의 MAU(Monthly Active Users: 월간이용자 수)는 327만 명으로 집계됐다. CJ ENM으로부터 분리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하기 직전인 지난해 9월 222만 명과 비교하면 6개월여 만에 MAU가 1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특히 티빙의 첫 오리지널 콘텐트 ‘여고추리반’이 공개된 1월을 기점으로 1분기 동안 독점 콘텐트가 쉼 없이 공개되면서 상승세에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다.
 

CJ ENM

실제 티빙은 지난해 10월 독립법인 출범 후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트를 확보하고, JTBC·네이버 등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국내 OTT 시장 사수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 티빙은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도깨비’ ‘미스터션샤인’의 김은숙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배우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영화 ‘서복’ ▶최정상 K-팝 가수 26개 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KCON:TACT3’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다음 달 7일 공개되는 나영석 PD의 ‘스프링 캠프’와 올여름 선보이는 송지효 주연의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도 기대작이다.
 
현재 티빙은 ▶CJ ENM의 전 채널 ▶ JTBC 등 종편 4사, 보도채널 등 35개의 실시간 TV 채널 ▶200여 개의 정주행 채널 ▶7만5000여 개의 방송 VOD ▶1만여 편의 영화 VOD 등의 콘텐트 라이브러리를 확보하고 있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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