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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힘이다!] 4297㎡ 규모의 키즈 전문관 ‘쁘띠 플래닛’ 오픈

현대백화점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관에 오픈한 ‘쁘띠 플래닛’. 국내 유통업계에선 이례적으로 아웃렛 1층 전체를 키즈 브랜드로 꾸며 화제를 모은다. [사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관에 오픈한 ‘쁘띠 플래닛’. 국내 유통업계에선 이례적으로 아웃렛 1층 전체를 키즈 브랜드로 꾸며 화제를 모은다. [사진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관 1층에 4297㎡(약 1300평) 규모의 키즈 전문관 ‘쁘띠 플래닛’을 최근 오픈했다. 수도권 서부지역 아웃렛에 들어선 키즈 전문관 중 가장 크다. ‘아이들을 위한 행성’이란 의미의 쁘띠 플래닛은 국내 유통업계에선 이례적으로 아웃렛 1층 전체를 키즈 브랜드로 꾸몄다. 기존 본관 3층에 입점했던 유아·아동 브랜드(21개)보다 두 배가량 많은 38개의 유아·아동 의류·완구·서적 브랜드가 입점했다. 유럽 수입 아동의류 편집숍 ‘키즈블라썸’을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봉통’, 인기 아동복을 모은 편집숍 ‘오프라벨’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백화점

쁘띠 플래닛 한가운데에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키즈 전문 편집매장 ‘스튜디오 쁘띠’가 들어섰다. 이곳에선 킥보드·잡화·서적 등을 판매하며, 매장 정중앙에는 ‘우주’를 콘셉트로 디자인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도록 3층에서부터 행성을 형상화한 구조물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신관 지하 주차장 전체를 유아·아동 동반 고객 우선 주차장으로 전환하고, 전용 엘리베이터를 운영한다.  
 
 
김재학 중앙일보M&P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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